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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체 [멘탈체] 12.상념 센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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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주나무 댓글 0건 조회 8,957회 작성일 16-07-31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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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2 장 

상념 센터들
 



같은 언어를 말하는 사람이 함께 끌리는 것처럼 멘탈계 있는 똑같은 유형의 상념들은 진동이 비슷하기 때문에 상호 인력이 작용해서 생긴 명확히 집중된localised 어떤 상념 센터들이 존재한다. 특정한 주제에 관한 상념들은 어떠한 상념이라도 많은 상념(공간상의 실제 장소들)들을 일관성이 있든 없든 지간에 옳든 그르든지 간에 흡수하는 이들 센터들 중 하나에 끌려간다. 그리하여 그 센터는 특정 주제에 관한 모든 상념의 흐름들이 모이는 일종의 촛점이 되고, 다시 이 흐름들은 모든 종류의 다른 주제들을 가진 수백만 개의 흐름들에 의해서 연결된다. 

예를 들면, 철학적 사고는 주요한 철학적개념들에 상응하는 하부상념센터들sub-divisions이 있는 곳에 그 자신만의 명확한 영역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다양한 센터들 사이에 온갖 종류의 호기심을 돋우는 상호관계들이 존재하며, 다양한 철학체계들이 함께 연결되어 있는 방식을 나타낸다. 그러한 개념들의 집합체들은 그 주제에 관하여 생각되어온 모든 것을 나타낸다. 

말하자면 철학에 관하여 깊이 생각하는 사람은 누구나 이러한 소용돌이와 같은 일단의 상념센터들과 접촉하게 된다. 만일 그가 멘탈체에 있다면 잠이 들었든지 “죽었”든지 간에 멘탈계의 적절한 지역으로 공간적으로 끌려간다. 만일 그가 육체에 애착을 가져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 때문에) 이와 같은 것을 하지 못하게 된다면, 그는 이러한 소용돌이 중 하나나 다른 상념센터와 공명진동의 상태로 나아가서 소용돌이 모양의 상념센터들로부터 그가 동화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지 받을 것이다. 그러나 이 과정은 그가 실제로 소용돌이 속으로 표류하여 들어 갔을 때의 경우보다는 약간 덜 자유로울 것이다. 

엄밀하게는 연극이나 소설을 위한 상념센터는 존재하지 않지만, 소위 낭만적인 상념의 지역이 있다. 즉 한쪽에서는 남․여 관계와 관련된 것으로 모호하지만 화려하게 빛나는 수 많은 조합으로서 구성되어있는 상태이고 다른 면에서는 중세 기사제도를 특징으로 한 감정들 그리고 또 다른 면에서는 인정 많은 동화들을 포함하는 엄청나게 크기는 하지만 다소 분명치 않은 일단으 상념형태들이 있다. 

상념 센터들이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사람들이 양처럼 무리를 지어 생각하게 되는 이유들 중 하나이다. 왜냐하면 나태한 정신 상태를 가진 사람이 한 주제를 고찰하고 혼자 힘으로 결정하기 위해 정신적으로 애를 쓰는 것보다 이미 결정된 상념을 다른 어떤 사람으로부터 받아들이는 것이 훨씬 더 쉽기 때문이다. 

아스트럴계에서는 비슷한 현상이 약간 다른 식으로 작용한다. 감정 형태들은 모두가 하나의 세계 센터world-center로 날아 가지는 않고, 사실은 자신의 근처에 있는 같은 성질의 다른 상념들과 하나로 합쳐져서 거대하고 매우 강력한 감정 “덩어리blocks들”이 되어 거의 모든 곳에 이리 저리로 떠돌고 있다. 그래서 사람이 아주 쉽게 그들과 접촉하게 되어 영향을 받을지도 모른다. 그러한 영향의 실례들은 공포, 정신병적인 분노, 우울증등의 여러 경우와 관련되어 발생한다. 그러한 바람직하지 않은 감정motion의 흐름들은 배꼽근처의 챠크람을 통하여 사람에 도달한다. 마찬가지로 사람은 심장챠크람을 통하여 작용하는 고상한 감정들에 의하여 유익하게 영향을 받을 수도 있다. 

이러한 상념의 저장소들reservoirs의 모습을 묘사하는 것은 어렵다. 각 상념은 멘탈계의 질료속으로 혼자의 힘으로 뚫고 나가면서 길자국을 남기는 것 같다. 그 길은 일단 개척되면 계속해서 열려있거나 아니면 쉽게 다시 열리고, 그 길자국을 형성하는 질료의 입자들은 어떠한 새로운 노력에 의해서 다시 활성화 될 수도 있다. 이러한 노력이 적어도 상념의 첫번째 흐름line을 일반적인 성향을 띠게 한다면 악간 다른 흐름이 이미 존재하는 흐름과 아무리 유사한 성향을 띠고 있다고 하더라도 상념이 혼자 힘으로 새로운 흐름을 개척해 내는 것보다 이미 존재하는 그 흐름을 따라 갈 정도로 조금 더 적응하는 것이 더 쉽다. 

물론 이러한 상념센터들의 크기content는 어떠한 일반 사고자들이 기대하는 것보다 충분히 그 이상의 크기이다. 충분히 강하고 인내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러한 센터들과 관련된 또 다른 가능성들이 존재한다. 

첫째: 이러한 상념 센터들을 통하여 상념의 힘을 일으킨 사람들의 마음들에 도달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러므로 (의지가) 강하고 정열적이며 공명하는 마음을가지고 가르침을 잘 받는 사람은 실제로 과거의 위대한 사상가思想家들의 발앞에 앉아서 그들로부터 인생의 문제들에 관하여 배울 수도 있다. 

사람은 이리하여 상념센터에서 다른 상념형태들을 감지(탐흔)하고, 진동에 의해서 그것들이 연결되어 있는 사고자들에게 까지 상념을 뒤따라가서 그들로 부터 다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둘째: 본래 진리The Truth와 같은 것이 있다. 다시 말해서 만일 그 개념이 너무나 추상적이어서 이해되지 않는다면 우리는 그것이 우리의 태양로고스Solar Logos의 마음에 있는 진리에 대한 개념이다고 말할 수도 있다. 그러한 상념은 신성The Deity과 의식적으로 연합union을 이룬 사람에 의해서 접촉될 수 있지만, 그 수준 이하의 사람은 누구도 접촉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의 반영들은 상위의 계로부터 하위의 계로 투사되어 하강함에 따라 점점 더 희미해지는 것이 보인다. 이러한 반영 중 적어도 얼마는, 상념이 그 반영을 만나기 위해 치솟아 오를 수 있는 사람의 범위내에 있다. 

이러한 상념센터들로부터 또 하나의 상당히 흥미로운 사항이 뒤따른다. 많은 사고가들이 동시적으로 같은 멘탈 지역으로 끌리고, 거기서 정확히 똑같은 개념들을 모을지도 모른다는 것은 명백하다. 그것이 발생할 때, 물질계에서 그러한 상념들을 표현하는 것이 동시적으로 일어날 수도 있다. 그때는 그들은 무지한 자들에 의해서 표절했다는 비난을 받을지도 모른다. 이것이 실제적으로 멘탈계에서 일어나는 것보다 더 빈번히 발생하지 않는 것은 사람들의 두뇌들이 조잡하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인간의 두뇌는 고급계에서 배운 것을 (물질계에서) 되살리는 것이비교적 드물게 된다. 

이러한 현상은 문학분야 뿐만 아니라 발명품의 분야에서도 발생한다. 왜냐하면 실제적으로 동일한 발명품들이 종종 동시적으로 도착한다는 것은 특허청에서는 잘 알려져 있다. 

다른 개념들은 작자에 의해 아카식akashic 레코드로부터 얻을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측면은 다음에 다른 장에서 다루어 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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