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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주나무 댓글 0건 조회 7,106회 작성일 16-07-31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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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위로부터 보내어지는 상념이 갑자기 번갯불처럼 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러한 상념을 기억하기가 어렵다는 것은 일상적인 의식의 흐름 속으로 이질적인 에너지가 어느 정도 침입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상위의 상념을 잊어버리는 것은 의식의 특성 혹은 자질 때문이 아니라 강력한 에너지와 관련된 전혀 다른 상태 때문이다. 상위의 상념을 기억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유념해야 한다. 기억을 되살리기 위한 일반적인 방법들은 전혀 소용이 없다. 기억이 된다면, 전혀 예기치 못한 어떤 방법으로 즉 (상위의 상념을 전달한 에너지와) 비슷한 에너지를 통해서다. 
상위에서 보내어진 상념을 기억하기 위해서는 제 3의 눈을 압박할 필요가 있다고 고대의 지혜는 가르쳤다. 이 충고는 매우 지혜로운 것이다. 왜냐하면 단순히 손가락으로 콧날을 누르기만 해도 제 3의 눈의 센터가 상념 광선을 간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네가 잘 아는 바와 같이, 최고의 사마디 상태는 세속적인 육체에는 위험하다. 상위 에너지의 막강한 힘은 부서지기 쉬운 체들을 통해 전달되지 않으며, 일상적인 부조화 상태를 극복함으로써 상위 차원의 에너지와 접촉하는 것이 덜 위험할 수 있다. 또한 고양된 (의식) 상태를 이루기 위한 여러 방법을 생각해 보자. 고대로부터 사람들은 특별한 방법으로, 상위 에너지와 접촉할 때의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려고 했다. 그러나 가장 좋은 방법은 상위 에너지에 대하여 항상 생각하는 것이다. 이렇게 함으로써, 심령 에너지는 상위 에너지의 작용에 적응할 수 있게 되며, 이에 맞게 신경물질이 보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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